| 마이티마우스 상추, "공익 판정 받았지만 현역 입대하겠다" May 10th 2012, 06:08  | [OSEN=김경민 기자] 힙합 듀오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가 공익 판정을 받았으나 현역 입대를 하겠다고 밝혔다. 상추는 10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의 한 클럽에서 개최된 새 싱글앨범 '나쁜 놈' 쇼케이스에서 "현역으로 입대를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상추는 "올해 말 쯤 입대를 할 계획"이라면서 "아직은 말씀드리기 매우 조심스럽다. 질문이 나왔으니 말씀 드리지만, 현재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현재 치료 중이고 앞으로도 꾸준히 치료에 매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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