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결합' 들국화, "빅뱅과 합동공연 하고 싶다" May 21st 2012, 09:30  | [OSEN=김나연 기자] 한국록의 전설 들국화가 아이돌그룹 빅뱅과 합동 공연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들국화는 21일 오후 5시 서울 대치동 마리아 칼라스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4년 만의 재결합을 공식화했다. 기자회견에는 들국화의 원년 멤버 전인권(58·보컬), 최성원(58·베이스), 주찬권(57·드럼)이 참석했다. 1집에서 작업을 도왔던 기타리스트 조덕환은 개인 사정을 이유로 팀에 합류하지 못했다. 건반을 담당했던 허성욱은 지난 1997년 세상을 떠났다. 이날 최성원은 "빅뱅과 누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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