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추미애(54ㆍ여) 의원은 14일 "이명박 정권과 새누리당의 실정을 심판하기 위해 12월 대선에서 정권을 교체하는 것은 역사의 순리이자 시대적 소명"이라며 6ㆍ9 임시전대 출마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 대표 경선은 강기정 김한길 문용식 우상호 이종걸 이해찬 조정식 추미애(가나다 순) 후보 등 8명의 경쟁구도로 진행되게 됐다. 민주당은 16일 예비경선을 거쳐 본경선에 진출할 6명의 후보를 결정한다. 추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권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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