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의 '굴욕 시구'가 미국에서도 화제가 됐다. 제시카는 11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펼쳐진 LG대 삼성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제시카는 완벽한 의상과 폼에도 불구하고 힘 조절에 실패해 공을 발 밑 잔디에 내리꽂는 실수를 저질렀다. 제시카는 당황한 나머지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웃음을 터뜨렸다. 제시카의 시구 장면은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졌고, 급기야 미국 매체 '스포츠 그리드'도 "한국에서 깜짝 놀랄만한 시구가 나왔다"며 제시카의 모습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역시 전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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