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체육회, 에닝요 특별귀화 요청 부결시켜 May 9th 2012, 07:05  | 대한축구협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에닝요(31·전북)의 특별귀화 신청이 대한체육회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대한체육회 법제 상벌위원회는 브라질 출신 에닝요가 한국 문화에 익숙하지 않고, 순수 외국인이 이중 국적을 획득할 경우 혼란이 올 수 있다는 등의 이유를 들어 부결시켰다. 2010년 5월 복수국적을 허용한 새국적법에 의해 남자프로농구의 문태종(전자랜드)-문태영(모비스) 형제, 여자프로농구의 킴벌리 로벌슨(삼성생명), 쇼트트랙의 화교 3세 공샹찡(원촌중)이 특별귀화 방식으로 우리나라 국적을 취득했다. 이들은 에닝요와 달리 한국계 혼혈 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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