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구스타 이상민 몰래 입국하는 사연 May 6th 2012, 06:15  | "보조코치에 불과할 뿐입니다."추억의 농구스타 이상민 삼성 코치(40)가 마침내 팀에 합류한다.6일 삼성 구단 등에 따르면 이상민은 7일 저녁 뉴욕발 인천공항행 항공편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지난달 초 삼성의 신임 사령탑으로 취임한 김동광 감독(59)이 김상식(44)-이상민 코치를 추가로 선임한 이후 1개월 만의 합류다.'영원한 오빠', '인기투표 지존'으로 현역 시절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이상민의 코치 변신은 농구팬과 농구계에서 커다란 이슈였다.하지만 이상민은 과거의 유명세를 접어두기로 한 것 같다. 이번에 몰래 귀국을 선택한 것...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