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신애, 일진 여중생 변신..학교 폭력 실체 알린다 May 17th 2012, 08:30  | [OSEN=윤가이 기자] 최고의 아역 스타 서신애가 살벌한 여중생 신고식을 치른다. 오는 20일 첫 방송될 KBS 드라마스페셜 연작시리즈 마지막 작품인 'SOS'(극본 이명희, 연출 김영조)에서 학교폭력에 휘말린 중학생 방시연 역을 맡았다. 대학교수인 엄마와 대기업 간부인 아버지, 늘 바쁜 부모님의 무관심 속에서 중학교에 입학한 뒤 절친이었던 김청나(정인서)를 무리들 앞에서 때려주고 일진이 된다. 'SOS'는 '우리 학교를 구해줘 (save our school)'...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