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중일, "최형우-차우찬 삐끗, 올라가기 어렵네" May 13th 2012, 07:43  | [OSEN=잠실, 박현철 기자] "투타 주축 선수들이 삐끗하니 좀처럼 올라가기가 쉽지 않다". 4번 타자와 에이스가 주춤하니 원동력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답답한 기색이 역력했다. 류중일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4번 타자 최형우(29)와 좌완 에이스 차우찬(25)의 빠른 컨디션 회복세를 바랐다. 류 감독은 13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덕아웃서 "부상 같은 선수들의 전열 이탈이나 부진 없이 가고 싶었는데"라며 아직 5할 승률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는 데 대한 안타까움을 비췄다. 디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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