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어게인' 리틀 강동원-손예진..'이대로만 자라다오' May 10th 2012, 06:47  | [OSEN=강서정 기자] JTBC 수목드라마 '러브어게인'의 두 아역 배우 김소현과 이인성이 강동원과 손예진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소현은 '러브어게인'에서 지현(김지수 분)의 딸 유리, 이인성은 영욱(류정한 분)의 아들 민재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특히 두 아역은 자신들의 엄마와 아빠가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큰 상처를 받으며 혼란스러워하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인성은 영화 '파송송 계란탁'에서 리틀 강동원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강렬한 영화데뷔를 했던 아역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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