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르꼬끄의 관계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자사의 광고모델을 두고 인종차별적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관계자는 르꼬끄의 모델인 가수 아이유와 2월부터 새 모델로 발탁된 FC서울의 축구선수 아디를 비교하며 "아디는 뭘 입혀도 연탄장수…. 내가 디자인을 왜 했을까 생각하게 만든다"라고 했다. 문제의 글은 지난달 25일 오전 한 온라인 카페에 게재됐다. 글쓴이는 '아이유와 아이디... 헐'이라는 제목으로 아이유의 사진과 아디의 사진을 나란히 올린 다음 "내가 가장 아끼는 모델 아이유와 2월부터 새로 울 망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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