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저축은행 김찬경(56) 회장은 5년 전 고려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내외와 함께 예술 관련 최고위 과정을 수강했다. 솔로몬저축은행 임석(50) 회장은 이 대통령이 다니는 소망교회 교인으로 이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 의원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업정지 처분에 이어 비자금 조성과 횡령 혐의 등으로 검찰 수사대상에 오른 저축은행 회장들이 이 대통령 가족과 묘한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8일 고려대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김윤옥 여사 내외는 김 회장과 부인 하모씨와 함께 2007...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