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우찬, "SK전 부진 되갚아야 하지 않을까" May 25th 2012, 09:10  |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해마다 한 번씩 2군에 다녀왔는데 두 번 가는 건 곤란하다". 더 이상의 부진은 없다. 삼성 라이온즈 투수 차우찬이 마음을 다잡았다. 2010년부터 2년 연속 10승 고지를 밟은 차우찬은 올 시즌 1선발로서 기대를 모았지만 승리없이 2패를 떠안았다. 평균자책점은 10.29까지 치솟았다. 지난달 28일 1군 명단에서 제외된 차우찬은 2군 무대에서 세 차례 등판을 통해 재정비를 마쳤다. 차우찬은 25일 대구 SK전을 앞두고 "해마다 한 번씩 2군에 다녀왓는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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