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오(22·넥슨)가 SK텔레콤 오픈 2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라 2주 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다.
김비오는 18일 제주 핀크스 골프장에서 개최된 SK텔레콤 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1개를 범하고 버디 5개를 잡아 4언더파,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해 박상현(29·메리츠금융그룹), 로리 히에(인도네시아) 등과 함께 대회 순위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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