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신vs배신', 파업하다 파탄날라..진흙탕 MBC May 12th 2012, 07:07  | [OSEN=윤가이 기자] 파업 100일을 넘긴 MBC 내부가 진흙탕이 되어가는 모양새다. 지난 10일 양승은, 최대현 아나운서에 이어 11일 배현진 아나운서까지 노조를 탈퇴하고 방송에 복귀한 가운데 박경추 아나운서와 전종환 기자 등 동료(?)들이 비난의 화살을 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배 아나운서는 '뉴스데스크' 복귀에 앞서 지난 11일 MBC 사내게시판을 통해 노조를 탈퇴하고 방송에 복귀하는 자신의 변을 올려 주목을 받았다. "보도 제작 거부로 자연스레 파업에 동참하게 돈 이후 동료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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