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대수와 이여상이 2군행 통보를 받았다. 한화는 16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이대수와 이여상을 2군으로 내려보내고 하주석과 백승룡을 1군으로 올렸다. 이대수와 이여상이 2군으로 강등된 것은 올 시즌 처음이다. 이들의 2군행은 지난 15일 두산전에서의 수비 실책 때문이다. 유격수 이대수는 6회초 2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이종욱의 타구를 잡은 뒤 던지는 과정에서 공을 빠뜨려 1점을 내줬다. 포수 정범모도 패스트볼로 2실점 하며 6―7 역전을 허용했다. 7회에도 1루 악송구 실책을 저지르며 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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