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태웅 열연? 이승기-박유천의 성장도 즐겁다 May 10th 2012, 06:28  | [OSEN=이지영 기자] KBS '적도의 남자'가 엄태웅의 신들린 연기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SBS '옥탑방 왕세자'의 박유천, MBC '더킹투하츠'의 이승기 역시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더킹투하츠'에서 왕자에서 국왕이 된 이재하를 연기하고 있는 이승기는 깐죽대는 얄미운 캐릭터에서 듬직한 남자로 거듭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초반 이승기는 하지원(김항아)과 매사에 부딪히며 자기 멋대로인 캐릭터를 연기했다. 깐죽대는 표정연기와 말투로 시청...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