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5月16日 星期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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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 "맨시티전 '키스남'보다 선심이 더 기억에 남아"
May 16th 2012, 08:02

[OSEN=인천공항, 김희선 기자] "맨시티전이요? 키스남보다 오프사이드 깃발 안 들어준 부심이 더 기억에 남네요". '최연소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지동원(21, 선덜랜드)이 첫 시즌을 마무리하고 귀국했다. 1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지동원은 밝은 얼굴로 취재진과 만남을 가졌다. "무엇보다 시즌을 부상 없이 치러냈다는 것이 좋다"고 소감을 밝힌 지동원은 '선덜랜드 팬이 뽑은 올 시즌 최고의 경기'에 자신이 결승골을 넣은 맨체스터 시티전이 선정됐다는 점에 희미한 미소를 지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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