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동원, "이적보다 대표팀만 생각할 것" May 16th 2012, 07:26  | [OSEN=인천공항, 김희선 기자] "A대표팀이나 올림픽 대표팀 선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우선 앞으로 있을 경기만 생각하겠다". '최연소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지동원(21, 선덜랜드)이 첫 시즌을 마무리하고 귀국했다. 1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지동원은 밝은 얼굴로 취재진과 만남을 가졌다. "무엇보다 시즌을 부상 없이 치러냈다는 것이 좋다. 시즌을 평가하면서 점수를 매기기는 좀 그렇지만 다치지 않고 한 시즌을 뛰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힌 지동원은...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