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 건평(70) 씨 비리를 수사 중인 창원지검 특수부(부장 김기현)가 변호사법 위반 외에 업무상 횡령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창원지검 이준명 차장검사는 16일 "건평 씨가 실소유주인 것으로 보이는 회사가 땅을 사 공장건물을 지어 되판 후 차액 가운데 8억여원을 건평 씨 개인적으로 사용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건평 씨 측근 이모 씨가 대표인 이 회사는 2006년 1월 태광실업(회장 박연차)으로부터 김해시 진영읍 소재 땅 5천㎡를 5억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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