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수학여행단 버스가 덤프트럭과 충돌해 여교사 1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 한 고등학교 교사가 "안전띠를 꼭 착용하자"며 시작한 '댓글 서명운동'에 네티즌들이 호응하고 있다. 지난 10일 오전 전북 익산 원광여중 수학여행단을 태운 전세버스는 제주시 한림읍 금능사거리에서 덤프트럭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원광여중 2학년 6반 담임교사 신명선(39)씨가 사망하고 37명의 학생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이후 경찰의 사고 경위 조사 과정에서 학생들이 "선생님이 사고 직전 '안전벨트를 꼭 매라'고 수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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