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의 한 여성이 미국에 입양된 자신의 딸이 제3자에 의해 납치된 뒤 입양됐다면서 돌려달라고 호소하고 나섰다. 올해 7세가 된 소녀 에니엘리 에르난데스 로드리게스는 지난 2004년 10월 1일 과테말라의 한 벽돌공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녀가 납치된 것은 2006년 11월3일. 소녀의 모친인 로이다 로드리게스가 집 문을 열어두고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 사라졌다. 모친이 마지막으로 목격한 것은 한 여성이 자신의 딸을 택시에 태워 급히 가는 장면이었다. 소녀는 이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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