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112에 도움을 요청한 40대 여성을 찾아 현장 인근을 확인하던 중 신고자의 집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이 여성이 숨졌다. 5일 오전 4시5분께 전남 해남군 황산면 이모(54)씨의 창고 겸 주택에서 불이나 함께 있던 문모(45)씨가 숨지고 이씨는 중화상을 입어 대전의 화상 전문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창고 겸 주거시설로 사용하는 건물 190여㎡ 가운데 100여㎡와 집기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천800여만원의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해남소방서는 20여분만에 불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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