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7세 베컴 상반신 누드 "식스팩 살아있네" May 5th 2012, 07:05  | 지난 2일 37세 생일을 맞은 데이비드 베컴(LA갤럭시)이 과감하게 상반신을 드러냈다.프랑스 패션지 '엘르'는 최신호 모델인 베컴의 화보 촬영 장면을 최근 인터넷에 공개했다.20초 남짓 짧은 영상 속에서 베컴은 과감한 상반신 누드로 온몸에 새겨진 문신과 함께 탄탄한 복근을 비롯해 조각상 같은 몸매를 과시했다.'미러' '선' 등 영미권 언론들은 "서른 일곱의 나이임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몸관리가 잘 돼 있다"면서 "고혹적인 장면(gorgeous shot)"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베컴은 이달 중순 발매될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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