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현 7이닝 3안타 무실점, 1군 합류 임박 May 3rd 2012, 05:24  | 이제 1군 무대에 설 일만 남은 것 같다. 넥센 히어로즈 김병현이 3일 전남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벌어진 퓨처스리그 SK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3안타 1볼넷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승리투수가 됐다. 투구수는 99개였고, 스트라이크가 65개, 볼이 34개였다. 김병현은 이날 투구수 100개를 생각하고 마운드에 올랐다. 직구 최고 스피드가 시속 140km였고, 커브와 슬라이더, 판포크볼, 서클체인지업을 섞어 던졌다. 25명의 타자를 상대해 탈삼진 8개를 기록했다. 지난달 27일 KIA전(4이닝 1안타 무실점)에 이어 6일 만의 등판이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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