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한' 라르크 앙 시엘 "팬 있는 곳에 우리가 간다" May 4th 2012, 07:00  | [OSEN=임영진 기자] 일본 록의 자존심이자 지난해 결성 20주년을 맞은 라르크 앙 시엘이 오는 5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네 번째 내한 공연을 갖는다. 1991년 결성된 라르크 앙 시엘은 지금까지 총 40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지난 2005년 첫 단독 내한공연을 매진시킨 바 있다. 2007년에는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 이어 이듬해인 2008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내한공연을 진행했다. 라르크 앙 시엘의 멤버 테츠야(베이스), 유키히로(드럼), 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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