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승용차에 매달고 달린 일명 '악마 비스토' 사건을 수사 중인 부산 연제경찰서는 차량 주인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동물 학대 혐의를 찾지 못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1일 문제의 비스토 차량 차주를 피진정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벌였다. 조사결과 당시 차량을 운전한 A(64)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5시께 11개월 된 자신의 그레이하운드 견종을 차량 뒷부분 견인 고리에 묶어 서행하며 자신의 집에서 700m가량 떨어진 친구가 운영하는 식당까지 간 것으로 확인됐다. 친구 식당에 있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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