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치료제 악토스가 우울증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데일리메일이 2일 보도했다. 이란 테헤란 대학 의과대학 샤힌 아크혼자데 박사는 "악토스가 항우울제 시탈로프람의 약효를 더욱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아크혼자데 박사는 증상이 보통이거나 심한 우울증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6주에 걸쳐 임상 시험한 결과 시탈로프람과 악토스를 병행투여한 그룹이 시탈로프람만 투여한 그룹에 비해 우울증세가 크게 완화되었다고 밝혔다. 병행투여 그룹은 증상개선이 빨리 나타났으며 대사에도 별문제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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