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용수가 선정한 서울 '최고의 어린이' 아디 May 3rd 2012, 05:15  | [OSEN=구리, 우충원 기자] "아디는 맑은 영혼을 가진 어린이". 오는 5일 어린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K리그 10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를 앞둔 FC 서울의 정례 기자회견이 열렸다. 3일 구리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정례기자회견에는 최용수 감독과 김현성 그리고 외국인 선수 아디(36)가 참석했다. 어린이날은 서울에게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 있다. 지난 2010년 5월5일 성남과 경기서 60747명의 관중을 유치하면서 프로 스포츠 사상 최다 관중을 동원한 것. 지난해 어린이날에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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