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을 10여일 앞두고 부산에서 여중생이 여교사를 폭행, 교사가 실신하는 어이없는 사고가 벌어졌다. 2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50분께 부산 A중학교에서 여교사 B씨가 이 학교 2학년 C양을 3층 복도에서 꾸짖다 오히려 학생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당시 여교사는 학생 지도 차원에서 C양의 불량한 복장 상태를 나무라고 있던 중이었다. 여교사는 '벌점을 줘야겠으니 교무실로 가자'며 C양의 손을 끌자 학생이 손을 뿌리친뒤 욕설을 하기 시작하면서 사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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