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3일 설립 50주년을 맞은 농촌진흥청을 찾았다. 농진청의 50회 생일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로 우리 농업이 피해를 볼 것이란 우려와 관련해 '위기는 기회'란 메시지를 재차 강조하기 위한 행보다. 이 대통령은 개청 50주년 기념사에서 한미 FTA 발효에 따른 농업계의 우려를 언급, "우수한 연구자들이 있는 한 우리 농업 경쟁력이 넘지 못할 벽은 없다"면서 "정부도 한미 FTA를 계기로 우리 농업의 경쟁력을 더 높이고자 정책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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