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이 5일 전국운영위원회를 재개하고 당 비례대표 경선 부정·부실 의혹 사태의 해법을 논의하려했지만 당권파의 농성에 가로막혀 결국 회의를 열지 못했다. 통합진보당 유시민·심상정·조준호 공동대표와 노회찬·천호선 대변인 등 전국운영위원들은 이날 오후 3시께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국회 의원회관을 찾았지만 출입구를 가로막고 있던 당권파 70여명에 의해 제지당했다. 주사파 계열 대학 총학생회 학생들을 주축으로 한 당권파들은 대화를 시도하려는 유시민·심상정 공동대표 등을 향해 "진실을 밝혀라" "역사가 지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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