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 그의 자존심상 맨유 떠나면 은퇴 가능성 높다 May 3rd 2012, 05:45  | 지난해 6월 베트남에서 열린 박지성 자선경기 때가 떠오른다.기자는 박지성(31·맨유)과 여러 이슈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결혼관부터 은퇴시기까지…. 당시 박지성은 "어떻게 은퇴를 해야겠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많은 시간이 남지 않은 것은 자명하다"고 했다. 역시 은퇴 여부를 판단할 잣대는 몸 상태였다. 박지성은 "선수 생활을 유지하는 최고의 정점은 1~2년 안이다. 언제까지 맨유에서 활약할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 몸 상태에 따라 다르다"고 말했다.그렇다면 박지성의 몸 상태를 체크해보자. 박지성 측에 따르면, 아직 비상등이 켜지지 않...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