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무관중 경기 징계에도 웃는다던데 May 4th 2012, 05:35  | 제3지역 경기와 무관중 경기. 어느 것이 더 무거운 징계일까. 프로축구연맹 규정에 답이 있다. 1장(총칙) 8조(징계유형)다. 구단에 대한 징계를 가벼운 것에서부터 무거운 순서대로 나열했다. 제3지역 경기는 세번째, 무관중 경기는 네번째다. 무관중 경기의 수위가 더 높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답을 얻을 수 있다. 프로팀은 팬들의 사랑을 먹고 산다. 팬들이 없다면 그 경기의 의미도 없다. 무관중 경기의 타격이 더 클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인천 유나이티드만 유독 생각이 다른 것 같다. 인천은 지난달 24일 열렸던 대전과의 홈경기에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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