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 현지 조사단은 광우병이 발병한 젖소가 광우병 예찰 시스템에 의해 발견된 것이라고 밝혔다. 조사단장을 맡은 주이석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질병방역부장은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레즈노의 가축 사체 처리장을 방문한 뒤 광우병에 걸린 젖소를 운 좋게 찾아냈다는 일부 보도를 부인했다. 주 단장은 "광우병에 걸린 젖소를 발견해낸 것은 예찰에 따른 결과"라면서 "정해진 절차에 따라 검사를 해 밝혀냈다"고 말했다. 무작위로 선정한 조직 검사 대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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