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쌀을 입에 대려고도 하지 않던 일본 소비자들이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사고를 계기로 미국·중국산 쌀을 먹기 시작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5일 보도했다. 대규모 슈퍼마켓 체인인 세이유(西友)는 3월부터 도쿄와 시즈오카 등의 149개 점포에서 중국 지린(吉林)성에서 재배한 쌀을 팔기 시작했다. 5㎏들이 1포대의 가격은 1천299엔(약 1만8천원)으로 일본산 저가 상품보다 약 350엔 싸다. '중국산'이라고 표기하고 잔류 농약을 철저히 검사했다고 강조하고 있다. 세이유 관계자는 중국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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