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쇼', 고현정만의 시선이 가져다주는 즐거움 May 5th 2012, 05:55  | [OSEN=윤가이 기자] 매주 스타들의 새로운 모습을 재발견하고 있는 신개념 시추에이션 토크쇼 '고쇼(GO Show)'가 금요일밤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지난 4일까지 총 5회 방송을 마친 '고쇼'는 '나쁜 남자 전성시대'를 시작으로 '타락천사', '초능력자', '신사의 품격'까지 네 번의 오디션을 치렀다. 공개 오디션이라는 '고쇼'만의 차별화된 컨셉과 매회 달라지는 작품의 주제는 게스트들의 새로운 매력을 이끌어내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미 최고의 자리에 오른 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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