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을 울리는 악덕 고리사채 업자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높은 이율의 이자를 챙기기 위해, 가족을 위협하는 문자까지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1일 연이율 3500%에 달하는 불법대출을 일삼고 채무자들을 상습적으로 협박한 혐의로 박모(31)씨를 구속했다. 박씨는 최근 4개월간 120여명의 피해자에게 1억원 이상의 부당 이득을 취한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피해자들은 '연 39% 연체이자 無'라는 광고를 보고 박씨에게 돈을 빌렸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게다가 각종 협박을 하며 사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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