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청 태권도선수단이 맹성재(42) 감독을 맞아 새 출발을 시작했다. 수영구청은 지난 1일 맹성재 감독을 태권도선수단 새 지도자로 임명했다.
수영구청은 전 감독이 연초에 입단 조건으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되면서 명예가 상당히 실추됐었다. 또 구청 측의 감독 해임으로 선수들이 지도자 없이 2달 동안 훈련 및 대회에 출전하는 일까지 겪었다. 지도자 없이 표류하던 수영구청 팀에 맹 감독의 부임은 반가운 소식이다.
2002년부터 우석대학교 태권도선수단을 지휘했던 맹 감독은 무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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