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겨루기 국가대표 선수단 운영 제도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2010년부터 태릉선수촌을 상시운영하고 있는 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홍준표)가 이번엔 태권도팀 전담 의무트레이너를 영입했다.
태권도 국가대표들이 한창 훈련 중인 태릉선수촌 개선관에는 사상 첫 태권도 전담 의무트레이너가 선수들의 훈련 과정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다. 선수들과 일일이 눈을 마주치면서 신체 상태를 체크하는 남승희(28) 트레이너는 훈련 중에도 몇몇 선수들에게 직접 테이핑과 얼음 마사지를 하느라 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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