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첫 등판 LG 박명환, 재기 위한 과제는? May 3rd 2012, 05:20  | 박명환이 2군에서 올시즌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희망과 숙제가 모두 보인 첫 등판이었다.지난 2일 구리구장. LG와 NC의 퓨처스리그(2군) 경기가 열린 구리구장은 마치 여름 날씨 같았다. 무더위 속에서 한 베테랑 투수가 있는 힘껏 공을 뿌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비록 패전투수가 됐지만, 의미있는 등판이었다. 재기를 노리고 있는 박명환(35)의 얘기다.박명환은 이날 선발로 등판했다. 연습경기에 얼굴을 비춘 적은 있지만, 퓨처스리그가 개막한 4월10일 이후 첫번째 등판이었다. 경기 전 60개의 공을 목표로 했고, 3회까지 투구수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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