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휘진 베깜찍한 미모와 천사 같은 미소로 네티즌으로부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온 배우 정웅인 씨의 여섯 살 딸 세윤 양이 조선일보의 섹션지 '프리미엄 베이비즈 & 키즈'의 창간호 표지 모델로 발탁돼 화제다. 특유의 서글서글한 눈매가 톰 크루즈의 딸 수리와 똑 닮아 '한국의 수리 크루즈'라 불리는 정세윤 양은 그간 많은 잡지와 광고의 러브콜이 있었지만 정식으로 화보 촬영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에서 사진가 이건호, 스타일리스트 서영희 등 국내 톱 스태프와 함께 진행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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